게이머즈 3월호 구입
구입물품 2009/03/05 22:23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 게임의 공략을 두달에 걸쳐 나눠 발매하는 게이머즈는 각성하라.
비마이게임라이프 이거 페이지좀 늘리자! 요즘 게이머즈에서 읽을건 이거밖에 없다.
1. 생각보다 건담무쌍과 테일즈 오브 하츠 공략페이지가 많아서 놀랐음.
- 공략 페이지수로 미루어보아 그냥 하츠 또는 무쌍 공략을 한달 늦게 했으면 한권으로 끝났을텐데? 참고로 건담무쌍은 12월 24일, 하츠는 12월 18일 발매한 게임. (정발된 날짜는 이보다 좀 늦지만 과연 그게 변명이 될까?)
2. 테일즈 레디언트 2 는 저번달 하츠공략같은 느낌.
- 다만 서브퀘스트도 공략이 되어있어 다음달에 또 우려먹을지는 미지수다. 참고로 스킷 공략은 전혀 없다.
3. 데빌 서바이버 공략은 고맙다. 공략이라도 읽어야지.
- 아.. 이놈의 환율. PSP판 페르소나는 어쩌지-_-
4. 스파4 공략 담당자는 스컬로K
- 담당자 이름만 보고 안심이 되다니…
덤> 우리도 닌텐도 만들자 관련 이슈로 2페이지
덤> 게임모녀열전이라는 4페이지 만화 스타트.
지금의 게이머즈는 본편페이지수는 예전과 같은데 공략 페이지가 늘어난듯 보임. 가격의 압박이 꽤 있지만 공략이 질이 예전보다는 향상된 느낌이라 그럭저럭 만족. 하지만 공략의 질이 조금 오름과 동시에 양도 늘어서 예전과 달라진게 없는것처럼 느껴진다. 보다 많은 수의 게임을 공략해주는건 고맙지만 두달치를 사라는것은 좀…
결국 원하는 게임 공략이 없을 경우 안사게 되는 부작용 발생 (예전엔 공략이 있어도 안샀으니 그보단 나아진건가--)
결론 :: 제발 세일즈 포인트 공략을 두달로 나눠내진 말자... 책값도 올렸고 페이지 늘어났는데. 발매일도 매번 연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