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도 함께 구입



세일즈 포인트가 되는 게임의 공략을 두달에 걸쳐 나눠 발매하는 게이머즈는 각성하라.
비마이게임라이프 이거 페이지좀 늘리자! 요즘 게이머즈에서 읽을건 이거밖에 없다.

1. 생각보다 건담무쌍과 테일즈 오브 하츠 공략페이지가 많아서 놀랐음.
- 공략 페이지수로 미루어보아 그냥 하츠 또는 무쌍 공략을 한달 늦게 했으면 한권으로 끝났을텐데? 참고로 건담무쌍은 12월 24일, 하츠는 12월 18일 발매한 게임. (정발된 날짜는 이보다 좀 늦지만 과연 그게 변명이 될까?)

2. 테일즈 레디언트 2 는 저번달 하츠공략같은 느낌.
- 다만 서브퀘스트도 공략이 되어있어 다음달에 또 우려먹을지는 미지수다. 참고로 스킷 공략은 전혀 없다.

3. 데빌 서바이버 공략은 고맙다. 공략이라도 읽어야지.
- 아.. 이놈의 환율. PSP판 페르소나는 어쩌지-_-

4. 스파4 공략 담당자는 스컬로K
- 담당자 이름만 보고 안심이 되다니…

덤> 우리도 닌텐도 만들자 관련 이슈로 2페이지
덤> 게임모녀열전이라는 4페이지 만화 스타트.

지금의 게이머즈는 본편페이지수는 예전과 같은데 공략 페이지가 늘어난듯 보임. 가격의 압박이 꽤 있지만 공략이 질이 예전보다는 향상된 느낌이라 그럭저럭 만족. 하지만 공략의 질이 조금 오름과 동시에 양도 늘어서 예전과 달라진게 없는것처럼 느껴진다. 보다 많은 수의 게임을 공략해주는건 고맙지만 두달치를 사라는것은 좀…

결국 원하는 게임 공략이 없을 경우 안사게 되는 부작용 발생 (예전엔 공략이 있어도 안샀으니 그보단 나아진건가--)


결론 :: 제발 세일즈 포인트 공략을 두달로 나눠내진 말자... 책값도 올렸고 페이지 늘어났는데. 발매일도 매번 연기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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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습의 샤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소스 자체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_-; 어쩔 수 없구나;


모노레일에서 할머니가 샤아에게 꽃을 건네주며 "지크 지온" 을 외치는 장면에서 네오지온의 어두운 현실과 샤아에게 거는 기대를 느낄 수 있었다. 결과적으론 지온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박살낸것이 샤아였지만. 물론 샤아가 엑시즈낙하를 성공시켰다면 지구권의 연방 영향력은 그야말로 담배연기처럼 흩어졌을테고, 샤아로선 그것을 노렸겠지…

샤아는 저 꽃을 받아들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애초에 "어줍잖은 MS에게 이겨서 무슨 자랑이 되나!" 이런 소리를 지껄이며 사이코 프레임 기술유출 하시는 분이라-_- 결국은 "아무로를 이기고 싶다" 50% "아무로 날 멈춰주게" 50% 정도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권력을 찬탈한 지온을 부정하고, 티탄즈의 압제를 부정하고, 하만을 부정한 샤아였지만 결국 그들과 같은 길을 걸으면서 생을 마감한다.

물론 전부 토미노가 바란 일이겠지만.

아, 그래도 사랑하는(?!) 아무로와 함께 죽었으니 불행은 아닌가?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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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오랜만에

중립지대 2009/03/03 23:54 |

홍보 포스터에서 대충 뜯어서 그림판으로 붙임


아마가미 기대주 3명. (개인적으로)


왜 기대하냐면... 첫번째는 CV가 신타니 료코라서 (...) 나머지는 그냥 좋아하는 스타일.


그나저나 아마가미 CV가 괜찮던데 관련 포스팅들을 검색해보면 다들 "전작(키미키스) CV들보다 별로다" 라는 이야기가 대부분. 아니 전작 CV들은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을 썼길래… 라고 생각해보니 내가 해보질 않았구나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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